메인 콘텐츠로 이동 푸터 내비게이션으로 이동

Japanese bag

₩ 824,000
사전 주문

아도비 브라운

아도비 브라운

UNI

예상 배송 일자는 입니다.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고객센터 페이지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.

가죽 소재의 Japanese 백. 2009 가을/겨울 컬렉션 중 하나로 처음 소개된 이후 MM6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액세서리가 된 Japanese 백. 일본의 종이접기 예술인 '오리가미'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삼각형 실루엣. 가장자리에 있는 버튼으로 백을 접어 형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, 이는 메종의 해체주의적 디자인 코드를 연상케 함. 매 시즌 여러 사이즈와 다양한 혁신적인 패브릭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시대를 초월한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한 Japanese 백.

  • 제품 코드
    구성: 100% Calf Leather - Lining: 100% Cotton - Metallic Parts: 100% Brass
  • 당사는 모든 주문에 대한 무료 빠른 배송과 반품 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    고객서비스 페이지에서 반품 방법에 관한 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• Maison Margiela는 휴일을 제외하고 1영업일 이내에 회신해 드립니다. 문의하기
100 %
Japanese bag
FW 2022

Japanese bag

가죽 소재의 Japanese 백. 2009 가을/겨울 컬렉션 중 하나로 처음 소개된 이후 MM6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액세서리가 된 Japanese 백. 일본의 종이접기 예술인 '오리가미'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삼각형 실루엣. 가장자리에 있는 버튼으로 백을 접어 형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, 이는 메종의 해체주의적 디자인 코드를 연상케 함. 매 시즌 여러 사이즈와 다양한 혁신적인 패브릭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시대를 초월한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한 Japanese 백.

100 %
Japanese bag
FW 2022

Japanese bag

가죽 소재의 Japanese 백. 2009 가을/겨울 컬렉션 중 하나로 처음 소개된 이후 MM6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액세서리가 된 Japanese 백. 일본의 종이접기 예술인 '오리가미'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삼각형 실루엣. 가장자리에 있는 버튼으로 백을 접어 형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, 이는 메종의 해체주의적 디자인 코드를 연상케 함. 매 시즌 여러 사이즈와 다양한 혁신적인 패브릭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시대를 초월한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한 Japanese 백.

장바구니 보기 위시리스트 보기